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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금요일 저녁에 본 하녀보다
토요일 저녁에 본 하하하가 백배 나았다.
유쾌, 청량 이런 단어들이 어울렸던 영화.
딱 좋았던 날씨의 봄밤을 더 기분좋게 만들어주었다
영화를 보고난 뒤엔 마시지도 못하는 막걸리를 한 잔 해야하나 고민도!

자, 마시자구
건배!


100515 시네큐브
夏夏夏

05-19      
교수님이 자주하는 이야기와 김강우의 대사는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었다,
'남이 씌워준 안경으로 세상을 보지 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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