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오랜만에 가져보는 나만의 시간.

무엇이든 쓰고 싶고, 기록해두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시작하기가 어쩜 이렇게 어려울까.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고, 마음의 여유가 없나보다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가볼까
그래도 네이버를 넙죽 쓰기에는 마음에 걸려
다음으로 가볼까 고민고민 했지만

결국, 마음의 고향
여기로 오게 된다.

지난 시간의 내가 켜켜이 쌓여 있는 이 곳은
누가 찾아오지 않아도, 말걸어주지 않아도,
쉽게 버리긴 어려울 것 같다.

요즘의 나는
신랑에게 챙겨 줄 고단백 야식에 관심이 많고
- 소고기를 구워먹거나, 스테이크 해먹는 거 말고 신박한 요리비법 좀 알고 싶다ㅜ
넥센이 창단 후 첫 우승을 할지도 내심 궁금하고
9월부터 추가로 맡게 된 회계 업무에 정신없이 바쁘고
점점 추워지니 코트가 사고 싶고...

그렇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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