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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쓰는 San Francisco

여행 갔다오면 후기를 잘 안올리게 되니까,
들떠있는 지금 계획이라도 써놔야지 싶어서.
과연 얼마나 계획대로 보고 오게 될까 의문이지만 ㅋㅋ

DAY 1,2...는 순서는 아니고, 그냥 하루의 일정이라는 의미 정도

★ DAY 1
Napavalley tour
-출발 → 금문교 → 스털링와이너리 → 점심(Yountville) → 로버트 몬다비 → Oxbow public market →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 저녁

혹은 렌트카를 다음날 아침에 반납할 경우

- 출발 → 버클리 → CIA → 옥스보우 마켓 → 점심 (욘빌) → 로버트 몬다비 → 스털링 와이너리 → 저녁 → 금문교 야경

와이너리는
스털링, 로버트 몬다비 이렇게 두 곳으로 생각 중인데
스털링은 곤돌라를 타는 게 매력인 것 같고,
로버트 몬다비는 가장 유명하면서 여러모로 평균은 하는 것 같아서 ㅎㅎ
사실 술 못마셔서 아무데나 가도 된다

중요한 건 먹는 건데,
한 집 건너 한 집이 미슐랭 레스토랑이라는 욘빌에서 가고 싶은 레스토랑은

1) Bistro Jeanty (Yelp 별 4개)
- 등심 스테이크인 Steak Frites와 안심의 Filet au Poivre 가 맛있는 듯

2) Bouchon (Yelp 별 4개)
- 똑같이 Steak Frites 메뉴에 감자를 truffle frites로 변경하면 꿀맛이래서 궁금
- 옆에 있는 부숑 베이커리에선 꼭 간식을 사올 생각!

3) Ad hoc (여기도 별네개)
- 토마스켈러라는 유명한 쉐프가 있는데 그 사람이 운영하는 메인 레스토랑
French Laundry는 미슐랭 쓰리스타
근데 거기는 지금 내부 공사중이고, 영업한다고 해도 몇달 전 예약이 필수라고.
그 사람이 운영하는 다른 레스토랑들도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부숑이고 또 하나는 이 애드 혹.
- 여기는 매일 메뉴가 바뀐다고. 사실 그래서 가고싶긴 한데 좀 위험하다.
생선이 나오면 안되니까

★ DAY 2
Yosemite tour
- Grayline.com이 가장 저렴하길래 거기에서 갈 생각인데, 아직 예약은 안했다
- 아마 새벽 6시쯤 출발해서 밤에 돌아오게 될 듯

★ DAY 3
- 헤이즈벨리 →   유니온스퀘어 쇼핑  → 케이블카 (Hyde line) → 롬바드 스트릿 → 기라델리 스퀘어 → 피셔맨스워프 & 피어39

★ DAY 4
-  페리빌딩  → 소살리토 (점심)
- 시간되면 AT&T park도


☆ where to eat

◆ 아침/브런치
- Saigon sandwich
Yelp 4개반의 위엄!
아침 7시반부터 오픈하니까 일찍 아침 챙겨먹기에 좋을 듯
(호텔에서 도보로 16분, 버스로 8분)

- Mama's (08:00~15:00)
말이 필요없는 샌프란시스코 최고 유명 브런치집
세이는 한시간 반이나 기다려서 먹었다며 나보고 갈거면 오픈 시간보다 일찍 가라고...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 ㅋㅋㅋ
(호텔에서 도보로 22분, 버스로 12분)

- the Sweet Maple (08:00~15:00)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보고 끌린 곳인데
샌프란 3대 브런치집이래서 더 가고싶은 곳. Yelp 별도 네개!
(호텔에서 버스타고 14분, 걸어서 34분)

◆ 점심/저녁
- Super Duper
뉴욕에 쉑쉑버거가 있다면 샌프란엔 슈퍼두퍼가 있다길래
뉴욕에서 쉑쉑 진짜 눈물흘리며 먹었는데 여기도 먹어보고싶당
(호텔에서 걸어서 6분, 721 market street)

- Wood house fish Co.
여기는 lobster roll로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인데 Yelp 별이 네개라 끌리는 곳
랍스터롤 비쥬얼도 훌륭하고
위치는 재팬센터 근처.
(호텔에서는 버스타고 15분 걸어서 32분)

- the House (2시반-5시반은 휴식시간)
졸연에서 극찬한 아시안 퓨전요리 집인데 Yelp도 별 네개 반!
와사비 누들과 스테이크가 맛있다고
(호텔에서 버스타고 13분, 걸어서 19분)

- The Crab House at Pier 39
피어39에 가면 여기서 크랩을 먹어야 할 듯
여행 후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가게인데
그래서 Yelp 후기보면 'touristy'라고 되어있다
그럼에도 favorite place라며

- Katana-ya
일본요리 전문점인데 윤주의 샌프란 친구가 추천해줬다는 곳
여기는 호텔에서 3분 거리고 새벽 2시까지 영업해서
저녁에 호텔 돌아오면서 잠깐 들러 먹고 와도 될 것 같은 곳
라멘 먹고 싶어!

- Hog Island Oyster co.
Yelp 별 4개반에, 윤주 친구도 추천한 곳인데
문제는 내가 안먹는 '굴 전문점'이라는 것
메뉴를 보니 내가 먹을 수 있는건 감자튀김 정도... 흑
어쨌든, 위치는 나파의 옥스보우 마켓 그리고 페리빌딩.

- Hamburger's at sausalito (11시-5시)
소살리토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햄버거 집
페리 타고 가서 내리면 바로 보인다는데, 고민일세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 스코마를 가야하나.

- Scoma's restaurant at Saualito
소살리토 해안가에 있는 분위기 좋고 예쁜 레스토랑
yelp은 3개 반이지만 사실 너무 예쁜 레스토랑 같아서
풍경 구경하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 곳 ㅋㅋ
점심 메뉴인 crab cake burger나 lobster roll이 끌림!

◆ 간식/카페
- blue bottle
샌프란의 가장 유명한 커피
헤이즈밸리, 민트플라자, 페리빌딩 등에 있다

- Lappert's Ice cream at sausalito
소살리토 가면 하나씩 먹고 온다는 아이스크림

- Peet's coffee & Tea
여기도 유명한 샌프란의 커피숍
Macys men's store에도 있고 post st에도 있고..
호텔 근처 도보 10분내에 3-4개 지점은 있는 듯




카멜바이더씨에서 다시 샌프란으로 돌아올 때, 불켜진 AT&T 구장을 살짝, 아주 멀리서 봤다 ! 캬~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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