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5월에 이르러서야 2017년의 첫 일기를 쓰네

그동안 대통령이 탄했되었고, 구속되었고, 새로운 대통령이 뽑혔다.
새로운 대통령은 전 대통령이 4년간 한 일보다
더 많은 일을 일주일 안에 해내고 있는 느낌....

'이게 나라냐?' 라는 자조섞인 울분에서
'이게 나라지!' 라는 놀라운 탄성으로 바뀌었다

매일매일 놀라고 있는 요즘 대통령의 행보
참 좋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새로운 대통령의 시대에 태어나게 돼서 참 좋다

커밍쑨!



+ 아, 맞다
2017년 기아는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다 ㅋㅋㅋㅋ
지금까지 놓치지 않고 있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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