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서 가장 힘든 법이다
'나만 하겠어?' 라는 식으로 힘든 것을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고도, 가장 위로가 안된다

어쨌든, 난 지금 너무너무 힘들고
말도 안되는 거지같은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겨울방학 내에 회사를 그만둘 예정.

엄마가 그랬다
"4년 다녔으면 오래 다녔지 그만둘 때도 됐다"



jelly02
앗~나도!! 그렇다면 좀 위로가 되겠어?! ㅎㅎ
2010/11/21  

너도 그만둬!?!?!?!?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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