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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는 비교가 불가능 할정도로,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다
한국인들과도 이렇게까지 맘이 잘 통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말도, 맘도 잘 통하는 미카짱 레이짱 토미짱 언니들도 만났고
짤막하나 엄청난 임팩트의 한마디도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좀 더 나아지고 싶다
올해도 끝까지, 결국은 아쉽게 남았던 모든 점들이
내년엔 다 채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니들이 한국에 올 일(!)도 생겨서 한국에서도 신나게 놀았음 좋겠고♡

그리고 이번 방학엔 꼭 일본어 정복에 나서야지
그래서 언니들이랑 자유자재로 대화할거얏
경옥이도 어제 굳게 맘먹고 책까지 샀다  
레이짱 언니에게 일본어로 메일 보내겠다며...ㅋㅋㅋ

아, 김지우랑 요가도 다니기로 했는데,
아침엔 일본어를 다녀야 할 거 같고
벌써부터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고민

하지만 현실은 이번학기 15개의 보고서를 내야했던 과목의
마지막 과제를 남겨두고, 책을 펼쳐보지도 않은채로
월드컵 첫 경기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ㅋㅋ..ㅋ..ㅋ..

암튼 드디어, 두번째 학기가 끝나간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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