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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일요일 밤


엄마가 추석선물(?)로 준 티,
Ahmad의 English tea no.1

첨엔 보고서 응? 잉글리쉬티넘버원이 뭐야
했는데 알고보니 이게 티 이름이더라
이름한번 당돌하기도 하지 ㅋㅋ

트와이닝꺼만 자주 마셨는데, 이것도 되게 맛있다♡
맛 자체가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듯
한잔 마시고 밀크티로 먹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집 앞 편의점까지 나갔다오는 수고를 해가며
우유를 사와서 만들어 먹어봤는데, 밀크티로는 그냥 그렇더라
역시 밀크티는 레이디그레이로 마셔야겠어

아, 참
오늘 입수한 좋은 정보
신촌현대에서 10월 3일부턴가?
레이디그레이 세일 행사가 있댄다 +_+
잎차로 마셔본 적 없는데, 이번에 한번 시도해봐야지

참 english tea no.1을 나눠마시고 싶은 분은 누구든 연락바람!
200g이나 돼서 혼자는 다 못먹을듯. 회사에 가져가볼까.



차 마시면서 정말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
나는 정말 집에서 공부같은거 못하는 스탈이라
항상 도서관이나 커피숍 같은 델 가곤 하는데
오늘은 차도 마시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했다
이게 얼마만에 펼쳐보는 '책'이니 ㅋㅋㅋㅋ




펄화이트와 고민하다 선택한 거였는데
펄화이트가 나았을 것 같다 흑흑
담번엔 그걸로 해야지

참 골드프렌치는 시간이 지날 수록 손톱에 때낀것처럼 되더라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공부하다 말고
이런 사진이나 찍고, 결국 또 컴터켜고 ㅋㅋㅋ
나 왜이러는거야?


어쨌든 믿기지 않는 9월의 마지막 밤은,
어쩔 수 없이 빠이빠이-

아직도 2007년이 어색한데
무려 10월이라니,
뭔가 억울해!!!!




가을이야. 흰색은 추워봬. 저게 훨이뻐~

2007/10/01  
jelly02
이쁜데?! 니 손톱 좋아 ㅎㅎ
그리고 수고래봤자 편의점 진짜 엎어지면 코 닿을 듯!! ㅎㅎ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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