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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0817

아빠 생일맞이 가족끼리 떠난 여행



담양에서 떡갈비를 먹고,
메타세콰이어 길에 들렀다

아빠 카메라로 사진 되게 많이 찍었는데
사진을 언제 받을지는.. 미지수 ㅋㅋ



물안개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선운사 가는 길



백일홍이 많기로 유명한 곳
꽃이 얼마나 피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100일이 피면 정말 오래피는 거라고-
그래서 특별히 백일홍이라는 이름이.



일부러 예불 드리는 시간에 맞춰갔더랬다

범종, 목어를 치는 모습도 보고,
대웅전에서 예불 드리는 것도 보고.
새로운 경험

종교라는 건 무엇이 됐건 엄숙함을 갖게 한다
불교가 아님에도, 나는 곧 숙연해졌었다.



탄성을 자아냈던 부안호의 절경

엄마는 흡사 계림 같다며 감탄에 감탄을.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은 멋진 곳이 많다



다음날 다시 찾은 선운사
이번엔 왕복 2시간의 등반을 더해 도솔암까지.
그곳에서 만난 마애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고 했던가.

풍화에 휩쓸리는 흔적마저도
마애불이 간직한 역사


올리고보니 인물사진은 한장도 없는
0815-0817 2박 3일간의 가족여행
선운사, 부안호, 변산반도, 새만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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