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마음을 비우고, 깨끗하게 포기하고 있었지만,
사실은 매일 기도하고 있었다
기적이라도 일어나게 해달라고
제발, 어떻게든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생각하면 할수록 아니란 생각이 들어 괴로웠고
그 후를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늘 따랐지만
내 바람은 한결같았다.
그래도 제발.
어째도 좋으니 제발.


그리고 오늘...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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